박승원 광명시장(가운데)이 16일 오전 11시 철산동 지하공영주차장 앞 광장에서 시의원, 국회의원, 일자리 관련 기관 관계자, 시민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 개소식을 열고 있다. / 사진제공=광명시
박승원 광명시장(가운데)이 16일 오전 11시 철산동 지하공영주차장 앞 광장에서 시의원, 국회의원, 일자리 관련 기관 관계자, 시민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 개소식을 열고 있다. /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인생 2막에 접어드는 신중년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인생플러스센터가 16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국회의원, 일자리 관련 기관 관계자와 시민 등 150명이 참석해 신중년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게 될 인생플러스센터 출범을 축하했다.


센터는 지난 15일부터 드론조종사, 건물미화관리사, 블로그마케팅, 유튜브 영상편집,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금융복지상담과정, 풍수지리학, SNPE바른자세 척추운동, 아로마테라피, 이어테라피 등 10개 과정의 상반기 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