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외교부, 日대사 초치… '왜곡 교과서' 검정 통과에 "유감"뉴스1 제공2024.04.19 | 18:10:01가-100%가+(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아이보시 고이치 주한일본대사가 19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일본 정부가 독도 영유권에 대한 억지 주장 등을 담은 중학교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킨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2024.4.19/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지역 현실 고려해야" 민주당, 부동산대책 보완 착수…1주택자 세금 우려"진짜 4년 후 내집 마련 가능?"…'23만호 공급' 발표에도 여전한 의구심이재명 대통령 "법 고쳐서라도 파격적 주택 공급…인허가 최대한 단축"민주당 한병도 "속도감 있게 주택 공급할 것…오세훈, 말로만 공급"국군사관학교 통합 못박은 국방부…3군 총동창회 "공청회 보이콧 고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