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영면에 든 故 홍세화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2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홍세화 씨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로 잘 알려진 작가이자 언론인, 사회운동가인 고인은 지난해 전립선암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가던 중 지난 18일 숨을 거뒀다. 2024.4.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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