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軍, 가자지구 북부에 대피령 발표(상보)뉴스1 제공2024.04.23 | 23:32:02가-100%가+다니엘 하가리 이스라엘방위군(IDF) 대변인. ⓒ News1 강민경 기자(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이스라엘군이 23일(현지시간) 가자 북부 베이트라히아 지역에 새로운 대피 명령을 내렸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이날 이 지역이 '위험한 전투 지역'이라며 주민들에게 대피를 명령했다.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