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연등과 청계천뉴스1 제공2024.04.24 | 19:56:02가-100%가+(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둔 24일 저녁 서울 청계천에 설치된 연등 아래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은 이날 청계천을 시작으로 내달 2일부터 열린송현광장에서, 9일부터는 광화문광장에서 전통등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4.4.2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성남시, 3072억원 늘어난 올 세번째 추경안 편성[수원 소식] 독립운동가 문용배·윤경의 정부 포상명단 포함 등이 대통령, '분권형 개헌' 국힘 중진 제안에…"임기 단축해서라도 해야"[오늘 경기]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 설명회"여친에 블박 은닉 교사까지"…'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형량 2배 가중<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