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토교통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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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분기 광주 땅값은 0.43%, 전남은 0.30%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권 거래량은 광주·전남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증가했다.

25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4년 1분기 전국 지가변동률과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1분기 전국 지가는 0.43% 상승했다. 상승폭은 지난해 4분기(0.46%) 대비 0.03%포인트 축소됐고 지난해 1분기(-0.05%)에 비해 0.48%포인트 확대됐다.


광주 지가는 0.43% 상승해 지난해 4분기와 동일한 상승폭을 유지했고, 지난해 1분기(-0.03%)에 비해 0.46%포인트 확대됐다.

전남 지가는 0.30% 상승해 지난해 4분기와 같았고 지난해 1분기(-0.03%)에 비해 0.33%포인트 확대됐다.

전체 토지거래량(건축물 부속토지 포함)은 광주는 8269필지로 전분기대비 16.1% 감소했고 지난해 같은 분기대비 0.4% 감소했다.


전남은 3만2827필지로 전분기대비 2.0% 증가했고 지난해 같은 분기대비 0.5% 증가했다.

분양권 거래량은 광주는 1727건으로 지난해보다 9.2% 증가했고 전남은 2774건으로 140.2% 급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