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구호외치는 이주노동자뉴스1 제공2024.04.28 | 14:59:03가-100%가+(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민주노총과 이주노동자평등연대 회원들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서 '2024년 세계노동절,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를 갖고 있다. 이주노동자들은 사업장 변경의 자유 보장, 임금체불 근절, 건강보험 차별 철폐, 산재사망 종합대책 마련, 미등록 이주노동자 체류권 보장 등을 촉구했다. 2024.4.2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성남시, 3072억원 늘어난 올 세번째 추경안 편성[수원 소식] 독립운동가 문용배·윤경의 정부 포상명단 포함 등이 대통령, '분권형 개헌' 국힘 중진 제안에…"임기 단축해서라도 해야"[오늘 경기]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 설명회"여친에 블박 은닉 교사까지"…'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형량 2배 가중<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