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O리그, 역대 두 번째 빠른 페이스로 300만 관중 달성뉴스1 제공2024.05.16 | 22:26:02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가 시즌 시작 후 역대 두 번째로 빠른 217경기 만에 300만 관중을 달성한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4.5.16/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