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초례 배우는 청소년들뉴스1 제공2024.05.19 | 14:58:02가-100%가+(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성년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제52회 서울시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청소년들이 전통성년례를 치르고 있다.전통성년례란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시작인 관(冠)에 해당하는 의식으로, 성년을 기념하는 자리다. 2024.5.19/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남양주시, 와부읍 공공택지 지정 맞춰 광역교통대책 마련 착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