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규 LG화학 여수공장 주재임원을 비롯한 LG화학 여수공장 임직원들이 21일 박원국 여수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관들에게 보훈가족이 사용할 주택용 소방용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LG화학 여수공장 제공.
이현규 LG화학 여수공장 주재임원을 비롯한 LG화학 여수공장 임직원들이 21일 박원국 여수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관들에게 보훈가족이 사용할 주택용 소방용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LG화학 여수공장 제공.

LG화학 여수공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관내 보훈대상자 333가구가 사용할 주택용 소방용품을 여수소방서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LG화학 여수공장과 여수소방서는 2021년 지역사회 취약계층 화재예방 안전망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후 이번 보훈가족을 포함해 총 1,300여가구의 화재 취약가구에 주택용 소방용품 무상 보급과 설치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