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건희 여사가 남긴 평화 메시지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1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희망을 그리는 아이들: 우크라이나 아동 그림전'을 찾아 작품을 감상했다. 사진은 김 여사가 남긴 평화 메시지. (대통령실 제공) 2024.5.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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