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전국이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사진은 지난 2월21일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한 시민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 /사진=뉴시스
오는 8일 전국이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사진은 지난 2월21일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한 시민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 /사진=뉴시스

8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다. 비가 오면서 더위는 잠시 주춤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7일 기상청에 따르면 8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과 강원도, 충남권은 늦은 오후에, 충북과 전북은 저녁에 그치겠다.


8일 하루동안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10∼40㎜, 강원 동해안 5㎜ 안팎의 비가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8도 ▲춘천 17도 ▲강릉 20도 ▲대전 18도 ▲대구 15도 ▲전주 19도 ▲광주 18도 ▲부산 20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2도 ▲춘천 24도 ▲강릉 24도 ▲대전 24도 ▲대구 24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부산 24도 ▲제주 2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질이 대체로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