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폭염특보에 14일까지 찜통더위가 이어진다고 한다. 이런 무더위엔 식품이 쉽게 상할 수 있다. 외관상 상한 건지 안 상한 건지 구분이 가지 않아 자칫 잘못 섭취하면 식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식약처에 따르면 2023년 1~7월 식중독 발생건수는 304건으로 2022년 대비 185% 증가했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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