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역대급으로 무더운 6월뉴스1 제공2024.06.23 | 15:57:01가-100%가+(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역대급 6월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23일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나무그늘 아래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에 따르면 이달 1∼20일 폭염일수는 2.4일로, 이미 평년(1991∼2020년 평균) 6월 한 달 폭염일수인 0.6일의 4배 수준으로 치솟았다. 폭염일수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을 기록한 것이다. 2024.6.23/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성남시, 3072억원 늘어난 올 세번째 추경안 편성[수원 소식] 독립운동가 문용배·윤경의 정부 포상명단 포함 등이 대통령, '분권형 개헌' 국힘 중진 제안에…"임기 단축해서라도 해야"[오늘 경기]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 설명회"여친에 블박 은닉 교사까지"…'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형량 2배 가중<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