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공공운수노조의 외침뉴스1 제공2024.07.13 | 14:50:14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7·13 공공운수노조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는 이날 "22대 국회를 향해 '공공성과 노동권 확대'를 제기하고 '국가책임의확장재정과 일자리 확대'를 요구하는 투쟁에 나선다"고 주장했다. 2024.7.13/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성남시, 3072억원 늘어난 올 세번째 추경안 편성[수원 소식] 독립운동가 문용배·윤경의 정부 포상명단 포함 등이 대통령, '분권형 개헌' 국힘 중진 제안에…"임기 단축해서라도 해야"[오늘 경기]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 설명회"여친에 블박 은닉 교사까지"…'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형량 2배 가중<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