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물랑루즈 '프렌치 캉캉'으로 올림픽 성화 맞이뉴스1 제공2024.07.15 | 18:14:02가-100%가+(파리 AFP=뉴스1) 장시온기자 = 프랑스 파리의 명물 물랑루즈(빨간 풍차) 카바레 무용수들이 15일 앞을 지나는 파리 올리픽 성화 봉송주자를 특유의 '프렌치 캉캉' 춤으로 맞이하고 있다. 몽마르트에 위치한 물랑루즈는 얼마전 파손됐던 풍차 날개를 교체, 수리했다. 파리 올림픽은 26일 개막한다. 2024.07.15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