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물랑루즈 '프렌치 캉캉'으로 올림픽 성화 맞이
(파리 AFP=뉴스1) 장시온기자 = 프랑스 파리의 명물 물랑루즈(빨간 풍차) 카바레 무용수들이 15일 앞을 지나는 파리 올리픽 성화 봉송주자를 특유의 '프렌치 캉캉' 춤으로 맞이하고 있다. 몽마르트에 위치한 물랑루즈는 얼마전 파손됐던 풍차 날개를 교체, 수리했다. 파리 올림픽은 26일 개막한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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