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스테판 윙켈만 회장 사인 담긴 모형카 선물


권혁민 이탈리아 오토모빌리 대표이사(가운데)가 24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람보르기니 분당에서 진행된 람보르기니 분당 전시장 공식 오픈식 행사에 참석, 람보르기니 본사 임원들에게 스테판 윙켈만 회장의 사인이된 모형카를 전달받고 있다.

람보르기니 분당 전시장은 서울 외 수도권지역에 첫번째로 오픈하는 전시장으로 판교 테크노밸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지상 1층 540.62m2 (약 164평) 규모로 준비됐으며, 최신 슈퍼 스포츠카와 슈퍼 SUV를 비롯해 최고의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을 선보인다.


지난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작년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자동차 인도량 1만대(1만112대)를 돌파, 2022년 대비 12.1% 증가한 26억6000만유로(약 3조87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한국시장에서는 올해 들어 195대가 팔리며 전년 대비 7.1% 판매가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