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가 대학생·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 프로그램 '여름에 뭐하니?'를 진행한다. /사진=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대학생·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 프로그램 '여름에 뭐하니?'를 진행한다. /사진=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여름 방학 기간에 대학생·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직무 멘토링 프로그램 '멘토링 in 에피스쿨'과 회사 설명회 '에피스와 랜선사(社)담'으로 구성된 '여름에 뭐하니?'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각각 22일·28일 진행될 예정이다.


멘토링 in 에피스쿨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직원들이 멘토로 나서 회사의 직무 소개·필요 역량·취업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오프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참가자들을 회사로 초청해 랩 투어와 임원 특강 등 바이오 사업의 개발 프로세스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에피스와 랜선사(社)담에서는 회사 소개와 더불어 현직자들과 직무에 대한 소통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노성원 삼성바이오에피스 인사팀장 상무는 "다년간의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바이오 업계와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더 제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미래 바이오 인재들과 소통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