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 관계자들이 6일 모유수유 캠페인을 전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 관계자들이 6일 모유수유 캠페인을 전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가 세계 모유수유 주간을 맞아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했다.

매년 8월1일부터 7일은 세계보건기구(WHO)와 유니세프(UNICEF)가 지정한 '세계 모유수유 주간'이다.


온라인 카페 '육아친구경남'에서는 지난 1일부터 3회에 걸친 모유수유에 관한 OX퀴즈가 진행 중이며 회원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 6일 대원근린공원 물놀이장 인근에서는 전국대학생네트워크 단원과 직원들이 모유수유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강세환 경남지회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가족들이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통해 모유수유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