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의도 고층빌딩 위 떠오른 '서울달'뉴스1 제공2024.08.10 | 20:53:01가-100%가+(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공원에서 열린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 개장식에서 추첨을 통해 시민들을 태운 '서울달'이 떠오르고 있다.이날 개장한 '서울달'은 최고 130m 높이까지 올라 한강과 고층빌딩을 조망할 수 있으며, 오는 23일부터 정식운영 한다. 2024.8.10/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시대좌담]수사-기소 완전 분리로 억울한 눈물 사라질까의정부시, 150억원 규모 미래산업 육성펀드 결성[오늘 경기] 고물상 폐기물 불법처리·환경오염 집중단속 등[오늘 경기] 검은색 털 반려견 입양 촉진 행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