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탈레반도 막을 수 없는 여성의 미(美) 본능
(아프간 모처 AFP=뉴스1) 이창규기자 = 한 아프가니스탄 여성 미용사가 12일 아프간의 한 비밀 미용실에서 찾아 온 고객의 머리를 매만지고 있다. 오는 15일 집권 3주년을 맞는 탈레반은 1년전 전국에 미용실 금지령을 내렸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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