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보츠와나 첫 금메달…올림픽 보다 빡센 환영행사뉴스1 제공2024.08.13 | 23:55:02가-100%가+(가바로네 AFP=뉴스1) 이창규기자 = 보츠와나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딴 레칠레 테보고가 13일 가바로네 써 세리즈 국제공항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전통 무용단과 함께 춤을 춘 후 지쳐 쓰러져 있다. 테보고는 파리 올림픽 남자 200m에서 보츠와나 역사상 첫 금메달을 따고 1600m 계주에서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모크위치 마시시 대통령은 테보고의 위업을 기리기 위해 이날 오후를 반나절 공휴일로 선포했다. 2024.08.13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