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리셀 희망버스 출발합니다'뉴스1 제공2024.08.17 | 12:05:04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죽음과 차별을 멈추기 위한 아리셀 희망버스 참가자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아리셀공장 참사현장으로 이동하기 앞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이날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공장 앞에 차려진 분향소에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비는 추모행동 후 화성시청 앞 도로에서 열리는 문화제에 참여한다. 2024.8.1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청와대 "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아"…이 대통령, 개헌 지지HD현대중공업 노조, 파업 수순…중노위에 쟁의조정 신청[오늘 경기] 美애리조나주와 반도체 공급망·투자협력 논의8월 무면허운전 사고 급증… 19세 이하 가해자가 '28%'[내일날씨] 전국 대체로 흐려…수도권, 최대 50㎜ 비 내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