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실내로 대피뉴스1 제공2024.08.18 | 15:21:02가-100%가+(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8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에 냉방 중인 상점과 실외의 기온이 차이를 보이고 있다.열화상 카메라는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으로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은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열화상 카메라 촬영) 2024.8.1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시대좌담]수사-기소 완전 분리로 억울한 눈물 사라질까의정부시, 150억원 규모 미래산업 육성펀드 결성[오늘 경기] 고물상 폐기물 불법처리·환경오염 집중단속 등[오늘 경기] 검은색 털 반려견 입양 촉진 행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