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검은우산 집회에 등장한 '세 얼굴'뉴스1 제공2024.08.18 | 17:04:02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티메프 사태' 피해자들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사직로 일대에서 열린 검은우산 집회에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와 류광진 티몬 대표, 류화현 위메프 대표의 사진이 붙은 박이 놓여 있다.이날 참가자들은 정부에 실효성 있는 구제방안 마련과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2024.8.1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시대좌담]수사-기소 완전 분리로 억울한 눈물 사라질까"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성남 소식] 수정·중원구 지역난방 공급 사업 예타 통과[수원 소식] 새빛돌봄 본인부담금 지원대상 중위소득 150%까지 확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