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검은우산 집회에 등장한 '세 얼굴'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티메프 사태' 피해자들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사직로 일대에서 열린 검은우산 집회에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와 류광진 티몬 대표, 류화현 위메프 대표의 사진이 붙은 박이 놓여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정부에 실효성 있는 구제방안 마련과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2024.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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