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보라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19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수운삭"이라며 셀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깜찍한 캐릭터가 그려진 화이트 반팔 티셔츠를 입고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녀는 은은한 살구빛 메이크업을 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발산했다.
한편 남보라는 1989년 생으로 올해 34세다. 13남매의 장녀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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