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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세에 하락 마감했다. KB금융과 신한지주는 상승 마감했다.
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16일) 대비 22.87포인트(0.85%) 하락한 2674.36에 장을 마쳤다. 개인은 1399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21억원, 160억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KB금융(3.57%), 신한지주(3.06%), 셀트리온(0.20%) 등은 상승 마감했다. SK하이닉스(2.90%), 기아(2.55%), 삼성전자(2.37%), LG에너지솔루션(2.08%), 삼성전자우(2.01%), 삼성바이오로직스(0.11%) 등은 하락 마감했다. 현대차(0.00%)는 홀로 보합 마감했다.
등락률 상위업종은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7.22%), 생명보험(4.87%), 가정용품(3.80%), 건강관리기술(3.30%) 등이다. 하위업종은 가스유틸리티(-4.65%), 무역회사와판매업체(-3.02%), 항공화물운송과물류(-2.86%), 전기장비(-2.81%) 등이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8.86포인트(1.13%) 하락한 777.47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 별로는 개인이 1421억원 사들였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270억원, 173억원을 팔아치웠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휴젤(5.33%), 리가켐바이오(2.74%), 클래시스(0.31%) 등은 상승했다. 삼천당제약(6.57%), 리노공업(5.63%), 에코프로비엠(5.33%), 에코프로(4.58%), 엔켐(2.84%), 알테오젠(0.83%), HLB(0.44%) 등은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