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유튜버 '미미미누'와 협업해 '임팩타민 파워A+ 미미미누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사진=대웅제약
대웅제약이 유튜버 '미미미누'와 협업해 '임팩타민 파워A+ 미미미누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사진=대웅제약

대웅제약이 입시전문 유튜버 '미미미누'와 협업에 나선다. 젊은 층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시도로 관측된다.

대웅제약은 유튜버 '미미미누'와 협업해 '임팩타민 파워A+ 미미미누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미미미누는 교육 및 입시 주제 콘텐츠로 유튜브 구독자 150만명을 보유한 대형 유튜버다.


책상에 앉아 장시간 공부를 하는 청소년기에는 육체피로와 함께 집중력 저하, 주의력 감소 등의 피로 증상을 느끼기 쉽다. 임팩타민 파워A+는 육체피로·체력 저하를 개선하는 비타민 B8종(B1, B2, B3, B5, B6, B7, B9, B12)에 콜린, 이노시톨, 아연을 함유했다. 성장기 뼈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D와 눈 건강을 위한 비타민 A(베타카로틴)를 더했다.

임팩타민은 현대인의 영양과 생활습관을 고려해 최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비타민 브랜드다. 2007년 첫 출시 이후 상업 광고 없이 5년 만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며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잘파 세대에게 임팩타민의 매력을 새롭게 알릴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맞춤형 제품과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들에게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