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에 참가한 평택시가 주요사업 설명을 하고있다 / 사진제공=평택시
'2024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에 참가한 평택시가 주요사업 설명을 하고있다 /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2024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은 경기도와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컨벤션센터, 제이엑스포 주관으로 열리는 국내 반도체산업 전문 전시회로 삼성전자를 비롯해 관내 기업 포함 국내 반도체 관련 기업 168개 업체가 참여했다.


시는 홍보관 운영을 통해 △기업투자 촉진을 위한 인센티브 지원 △경기도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 평택브레인시티 분양 정보 △평택지제역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정보 △'세계 반도체 수도 평택' 홍보책자 배포와 투자유치 정보 △반도체 중심 융복합산업 R&D(연구·개발) 지원 사업 △소·부·장 양산 성능평가 지원 사업 등을 홍보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미래 산업인 반도체산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카이스트 평택캠퍼스와 관내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반도체 인력 양성과 연구, 제품 실증을 도모하는 등 투자하기 좋은 평택을 위해 기업체 육성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