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왼쪽)이  3일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오른쪽)과 기후위기 대응·탄소중립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광명시
박승원 광명시장(왼쪽)이 3일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오른쪽)과 기후위기 대응·탄소중립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광명시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회장 자격으로 3일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기후위기 대응·탄소중립 분권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승원 협의회장과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염태영, 황명선 국회의원, 김이강 광주광역시 서구청장이 참석했고 예비회원 도시로서 김경일 파주시장, 정기명 여수시장이 함께 참석했다.


협의회는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국가 기후대응기금 지원방안, 국가 탄소중립위원회 지방정부 대표자 참여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특히 박승원 광명시장은 사업을 집행하고 운영하는 지방정부의 역할 강화를 위하여 국가 기후대응기금 지원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