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메 F&B 코리아가 추석을 맞아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사진=구르메 F&B 코리아
구르메 F&B 코리아가 추석을 맞아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사진=구르메 F&B 코리아

글로벌 푸드 큐레이터 구르메 F&B 코리아가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LF계열 식품 회사 구르메 F&B 코리아는 추석을 맞아 색다른 명절 선물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유러피안 식자재로 선물세트를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유럽의 식탁'이라는 콘셉트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유러피안 고메 푸드와 프리미엄 푸드로 구성했다. 이색적인 유러피안 식자재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물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고객 접근성 강화를 위해 쿠팡, 카카오톡 선물하기, 구르메 F&B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과 백화점, CVS(편의점), 롯데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에 동시 판매를 진행한다. 채널 특성 및 주요 소비층에 맞춰 다양한 가격대 및 구성으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실속형 선물을 찾는 고객들에게는 3만원 대의 카카오 선물하기 '클래식 치즈&샤퀴테리' 세트를 추천한다. 가심비 선물로는 5만원 대의 네이버 구르메 F&B 스마트스토어 '치즈파티' 세트, 프리미엄 선물로는 10만원 대의 롯데백화점 '프리미엄 GIFT' 세트가 있다.


구르메 F&B 코리아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특별한 명절 선물을 찾는 고객들의 수요에 따라 국내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유러피안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구르메 F&B는 명절 선물세트뿐만 아니라 각 채널에 특화된 선물세트를 통해 치즈 플래터와 협업 기획 세트 등 정형화된 선물세트를 탈피하고 고객들의 푸드&라이프 스타일을 큐레이션하는 제품 구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