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생활문화 디깅' 클래스 시즌3 홍보 포스터 / 사진제공=용인특례시
'2024 생활문화 디깅' 클래스 시즌3 홍보 포스터 / 사진제공=용인특례시

용인문화재단은 18일까지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2024 생활문화 디깅' 클래스 시즌3 참여자를 모집한다.

'생활문화 디깅'은 일상생활 속 한 분야에 깊이 몰입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시즌3에서는 용인 지역의 다양한 장인들을 초청해 △손으로 떠보는 손안의 물건들(뜨개질) △시시때때로 가을맞이(시) △재즈를 통해서 보는 커뮤니케이션(재즈) △재봉틀 패치가방으로 가을 담아보기(패치파우치) △실로 그리는 그림(펀치니들) △나만의 드로잉을 입은 달력과 티셔츠(실크스크린) 등 총 여섯 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용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