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왼쪽 네번째)가 6일 경남 거제시 소노캄에서 개최된 '제29회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뒤 군 관계자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양평군
전진선 양평군수(왼쪽 네번째)가 6일 경남 거제시 소노캄에서 개최된 '제29회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뒤 군 관계자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이 지난 6일 경남 거제시 소노캄에서 개최된 '제29회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군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한 국내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분야 최대 행사에 '나만의 민원공무원, 스마트 양평톡톡'으로 참가했다.


행사 참여를 위해 군청 데이터정보과는 플랫폼 구축과 서비스 운영 총괄을, 소통홍보담당관은 입체적인 주민 맞춤형 군정 정보 제공을, 청소과는 대형폐기물 수거와 종량제봉투 직접배송 서비스를, 사업부서는 공공서비스 운영을 담당하며 유기적으로 협업했다.

전진선 군수는 "이번 수상은 양평군 디지털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스마트 양평톡톡에서 제공하는 행정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한 양평살이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