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부터 '추석명절 비상응급 대응주간'이 시작됐다.
정부는 사흘 앞으로 다가온 추석 연휴에 응급실 환자가 몰리는 상황에 대비해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 2주간 '추석 명절 비상응급 대응주간'을 운영한다.
비상응급 대응주간동안 정부는 경증 환자가 대형병원 응급실이 아닌 지역의 병·의원을 이용하도록 하고 대형병원 응급실은 중증·응급환자 위주로 진료를 볼 수 있도록 대응책을 마련했다.


[그래픽 뉴스] '의료 공백' 막기 위한 '추석명절 비상응급 대응주간' 시작

[그래픽 뉴스] '의료 공백' 막기 위한 '추석명절 비상응급 대응주간' 시작

정부는 KTAS 1~2등급에 해당하는 환자만 진료하는 '중증전담응급실'도 29곳 이상 지정한다./그래픽=강지호 기자
정부는 KTAS 1~2등급에 해당하는 환자만 진료하는 '중증전담응급실'도 29곳 이상 지정한다./그래픽=강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