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경기 고양과 화성, 이천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고 전했다. 사진은 지난 7월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우산으로 비를 피하는 모습. /사진=뉴스1
기상청이 경기 고양과 화성, 이천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고 전했다. 사진은 지난 7월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우산으로 비를 피하는 모습. /사진=뉴스1

경기 고양시과 화성시, 이천시 등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호우주의보가 고양 오전 5시10분, 화성 오전 7시10분, 이천 오전 7시35분에 각각 내려졌다.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을 포함한 경기지역 예상 강수량은 이날부터 오는 13일까지 20~60㎜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누적 강우량이 60㎜ 이상이거나 12시간 누적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