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추석 연휴 마지막날 '폭염 경보'뉴스1 제공2024.09.18 | 20:26:02가-100%가+(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이어진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밤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을 말하는 열대야는 20일 예정된 비와 함께 북쪽 찬 공기가 내려와 누그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4.9.1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시대좌담]수사-기소 완전 분리로 억울한 눈물 사라질까"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성남 소식] 수정·중원구 지역난방 공급 사업 예타 통과[수원 소식] 새빛돌봄 본인부담금 지원대상 중위소득 150%까지 확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