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일교차가 큰 계절에 어울리는 윈드쉴드 자켓 제품을 출시했다. /사진=테일러메이드 어패럴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일교차가 큰 계절에 어울리는 윈드쉴드 자켓 제품을 출시했다. /사진=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에 윈드실드 재킷이 절실해졌다.

한성에프아이의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본격적인 라운드 시즌을 앞두고 가을에 어울리는 윈드실드 재킷 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남성 제품은 발수 및 방풍 기능이 뛰어나 날씨에 따라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며 통기성이 우수하다. 백스윙 탑에서부터 릴리즈 구간까지 움직임이 가장 중요한 견갑골을 중심으로 밴딩 처리를 해 점퍼를 입어도 편안한 스윙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됐다.

가을을 대표하는 컬러인 스톤블루와 매트블랙 컬러가 세련된 느낌을 더한다. 뒷면에는 프리미엄 소재 필름이 포인트로 본딩돼 있다. 비가 오면 취약한 어깨 부분에 내수압이 높은 소재를 사용하는 등 날씨 변화에 대비한 기능에도 신경 썼다.

여성 제품은 투레이어(2LAYER) 원단을 사용해 방수와 발수가 가능하도록 했다. 스톤블루와 블랙 2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트렌드와 캐주얼 감성을 모두 잡았다. 견갑골 부분에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기능성 또한 놓치지 않았다. 최근 진행된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에서 브랜드 모델 유현주 프로가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의 윈드 실드 자켓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 혹은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2024가을겨울 비주얼 필름'에서도 윈드 실드 재킷을 입고 라운드를 즐기는 팀 테일러메이드 선수들의 모습을 시청할 수 있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관계자는 "라운드하기 좋은 가을에 맞춰 디자인부터 기능성까지 모두 잡은 가을 재킷 제품들을 출시했다"며 "편안한 착용감과 날씨에 따라 유연한 대처가 가능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제품들을 통해 즐거운 가을 시즌 보내시길 바란다"고 했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2024가을겨을 신제품을 50만원 이상 구매하면 패커블 항공커버를 증정하는 'fall in TaylorMade'(폴인테일러메이드) 이벤트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10월13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