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선미가 '멋쁨' 가득한 비주얼을 뽐냈다.
26일 송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선미는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깔끔한 숏컷 헤어를 유지 중인 송선미는 블랙 슈트에 독특한 스트랩이 돋보이는 핸드백과 링 귀걸이를 착용해 시크하고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40대 후반인 그녀는 놀라운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선미는 지난 2006년 3세 연상의 영화 미술감독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2017년 남편과 사별한 뒤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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