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100억대 배임' 혐의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구속영장 발부뉴스1 제공2024.11.28 | 23:55:02가-100%가+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홍 전 회장은 남양유업을 운영하면서 납품업체들로부터 거래 대가로 수십억 원을 수수하고, 인척이 운영하는 업체를 거래 중간에 불필요하게 끼워 넣어 회사에 100억 원대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는다. 2024.11.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시대좌담]수사-기소 완전 분리로 억울한 눈물 사라질까의정부시, 150억원 규모 미래산업 육성펀드 결성[오늘 경기] 고물상 폐기물 불법처리·환경오염 집중단속 등[오늘 경기] 검은색 털 반려견 입양 촉진 행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