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5일 세종국악당에서 연극 '호야:好夜'를 공연한다. 이번 작품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모사업인 '순수예술을 통한 전국 공연장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작품이다.
미니멀한 무대와 배우들의 동적인 움직임이 어우러지며 감각적인 연극 경험을 선사하게 될 이 작품은 관내 중·고등학생에게 문화예술 교육과 동시에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 월례조회 개최… 폭설 피해 조속 복구·관광 사업 점검

여주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5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12월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조회를 통해 지난 폭설 피해에 대한 조속한 복구 대책 추진과 2025년 관광 원년의 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월례조회는 지난 11월에 실시한 '2024 여주를 보여주마' 영상 공모전 수상작 홍보영상 시청, 오곡나루축제 유공자와 자원봉사활성화, 모범시민 등 여주지역 발전에 헌신한 시민들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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