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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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랠리하자 미국의 전기차도 니콜라를 제외하고 일제히 급등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5.34%, 리비안은 5.35%, 루시드는 10.05% 각각 급등했다. 이에 비해 니콜라는 2.42% 하락했다.


일단 테슬라는 미국의 유력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테슬라의 목표가를 400달러로 상향하자 이틀 연속 랠리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거래일보다 5.34% 급등한 389.22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11월 이후 최고치다. 당시 테슬라는 407달러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었다.

전일에도 테슬라는 BoA 호재로 3.23% 급등했었다. BoA 호재가 이틀째 지속되는 것.

전일 BoA는 보고서를 통해 투자 등급을 '매수'로 유지한 채 목표가를 기존의 35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테슬라가 급등하자 다른 전기차도 니콜라를 제외하고 일제히 랠리했다.

리비안은 5.35% 급등한 13달러를, 루시드는 10.05% 폭등한 2.30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이에 비해 니콜라는 2.42% 하락한 1.61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니콜라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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