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천 자전거길’ 전경. /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천 자전거길’ 전경. /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천 자전거길'이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에 최종 선정됐다. 김보라 시장은 "이번 자전거 자유여행코스 선정을 통해 안성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