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성탄절을 맞은 전국이 구름이 많고 오전까지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구름이 많고 낮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최근 계속된 강추위의 여파가 이날 오전까진 이어지고 차차 따뜻해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에 계속된 추위로 생긴 도로 살얼음과 인도 빙판길에 의한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날 일부 지역에는 눈 또는 비 소식이 예보됐다. 수도권과 강원 중·북부 내륙·산지, 충청권에는 0.1㎜ 미만의 비 혹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강원 남부 내륙·산지와 제주 일부 지역은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된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3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영하 3도 ▲인천 영하 3도 ▲춘천 영하 10도 ▲강릉 2도 ▲대전 영하 2도 ▲대구 영하 2도 ▲전주 영하 1도 ▲광주 영하 1도 ▲부산 3도 ▲제주 5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6도 ▲인천 6도 ▲춘천 3도 ▲강릉 8도 ▲대전 7도 ▲대구 7도 ▲전주 8도 ▲광주 8도 ▲부산 10도 ▲제주 13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수도권 '나쁨'이며 그 밖에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