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국내시장 복귀계좌(Reshoring Investment Account, 이하 RIA)' 시행을 앞두고 2월25일까지 사전 알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RIA는 2025년 12월23일 기준 보유 중이던 해외주식을 RIA를 통해 매도한 뒤 매도 자금을 원화로 환전해 국내 상장주식과 국내 주식형 펀드에 1년간 투자할 경우 해외주식 양도소득에 대해 한시적으로 세제 지원을 제공하는 계좌다. 현재 관련 입법 절차가 예정돼 있다.
이벤트 기간 내 RIA 사전 알림을 신청한 고객 전원에게는 모바일 커피 교환권이 제공된다. 1인 1회 지급되며 지급 시점까지 알림 신청을 유지해야 한다. 사전 알림 신청 고객은 향후 RIA 출시 및 서비스 출시 기념 본 이벤트 시행 시 관련 내용을 앱푸시(App Push) 알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성철 유안타증권 Digital Transformation본부장은 "해외주식 투자 수익에 대한 세제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RIA는 고객의 합리적인 절세 전략을 위한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며 "RIA 출시를 차질 없이 진행해 해외주식 보유 고객의 절세 전략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IA 사전 알림 이벤트 신청은 티레이더M(MTS)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사전 이벤트는 본 이벤트 시작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알림 서비스 신청 방법과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티레이더(HTS), 티레이더M(MTS),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