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적환장을 찾은 이현재 하남시장(앞줄 오른쪽)이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남시

이현재 하남시장이 설 당일인 17일 시청 당직실을 시작으로 보건소, 경찰서, 119안전센터 등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 시장은 시청 당직실을 찾아 상황실 운영 현황을 살피며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연휴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신장119안전센터를 방문해 긴급 출동 체계를 확인하고 대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창우파출소와 하남경찰서 112상황실 등을 찾은 이 시장은 연휴 치안 유지 상황을 점검한 뒤 하남지구대와 덕풍지구대 등을 방문해 지역 안전 관리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