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2026 NYF K-NBA)'에서 어묵 부문 1위를 차지했다.
3일 삼진어묵에 따르면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글로벌 브랜드 시상식으로 자체 개발한 평가 지표인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를 기반으로 매년 각 부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대표성·정체성 △브랜드 만족도 △브랜드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 5개 항목의 평가 점수와 가중치를 반영해 산출된다.
삼진어묵은 5개 평가 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어묵 부문 1위에 올랐다. 특히 올해로 17회를 맞은 이번 시상에서 어묵 부문이 처음 신설된 가운데 삼진어묵이 업계 최초 수상 브랜드로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 대표 어묵 브랜드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태성 삼진어묵 부사장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에서 어묵 부문 최초로 1위를 차지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대의 흐름에 맞는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대표 어묵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