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전국에 소나기가 예보됐다. 사진은 지난달 2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시스

오는 11일 서울, 경기 등 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1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 경기내륙, 강원도, 충청권내륙, 전북북동부, 경북북부내륙·북동산지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예보됐다. 아울러 오는 11일 중부지방과 경북권에는 구름이 많겠고 이밖에 지역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내륙 5~30㎜ ▲강원내륙·산지 5~40㎜ ▲강원동해안 5㎜ 안팎 ▲대전·세종·충남내륙, 충북 5~30㎜ ▲전북북동부 5~20㎜ ▲경북북부내륙·북동산지 5~20㎜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6도 ▲춘천 14도 ▲강릉 17도 ▲대전 16도 ▲대구 16도 ▲전주 16도 ▲광주 16도 ▲부산 18도 ▲제주 19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4도 ▲춘천 25도 ▲강릉 25도 ▲대전 26도 ▲대구 28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부산 27도 ▲제주 24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