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6층 스토케 매장 직원이 신규 추가된 트립트랩 캐시미어 그레이 컬러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게 제공.


광주신세계가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를 위한 베이비 페어 행사 프로모션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전남광주지역 출생아 증가 추세에 맞춰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본관 6층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스토케 등 주요 브랜드들은 할인과 사은품 증정, 특가 상품 행사 등 푸짐한 프로모션을 펼친다.



대표적으로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가 있다. 스토케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뛰어난 내구성으로 인기가 높다. 그중에서도 트립트랩은 '평생 쓰는 의자'로 알려지며 '국민 육아템'으로 불린다.

이 매장은 이달 23일까지 트립트랩+트립트랩 뉴본+베이비 세트+트레이 조합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영유아 목욕용품 플렉시바스를 증정한다.

'유모차계의 명품'으로 불리는 '부가부'도 이번 베이비 페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부가부는 세련된 실루엣과 감각적인 컬러 덕분에 예약제로만 판매될 정도로 고객 수요가 높다. 광주신세계 부가부는 베이비 페어 기간 동안 100/200만원 이상 구매 고객들에게 5% 고객 리워드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브랜드별로 사은품 증정과 할인도 한다.

'타미힐피거 키즈'가 14일부터 30일까지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들에게 필통 사은품을 증정한다. '마리떼 키즈'는 같은 기간 10/20만원 이상 구매시 1/2만원 할인한다. '에뜨와'·'압소바'는 각각 30%·20% 할인을 제공한다.

본관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베이비 페어와 연계해서 '코베 베이비 페어'도 열린다.

코베 베이비 페어는 예비 부모들을 위해 출산·육아와 관련된 다양한 상품을 보여주는 자리로 이번 행사에는 '에그', '오이스터' 등 미입점 브랜드 25개가 참여해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코베 베이비 페어에 참여하는 브랜드들은 구매 고객들에게 7% 리워드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김윤철 광주신세계 패션팀장은 "예비 부모님들을 위해 다채로운 상품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베이비 페어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광주신세계 본관 6층 부가부 매장에서 직원이 고객에게 부가부 유모차의 장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