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경서가 작곡가 김형석과 함께 성시경의 대표곡 '내게 오는 길'을 새롭게 선보인다. 원곡의 서정적인 감성은 살리면서 경서 특유의 맑고 섬세한 음색을 더해 늦가을에 어울리는 따뜻한 고백으로 재탄생시켰다.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형석과 가수 경서가 협업한 음악 프로젝트 '김형석의 사계' 신곡 '내게 오는 길'이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신곡은 성시경이 부른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한 노래다. 김형석이 작곡하고 양재선이 작사한 '내게 오는 길'은 성시경의 데뷔곡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다가가는 설렘과 진심을 담은 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가 어우러져 2001년 발표 이후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리메이크는 원곡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감성을 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형석이 직접 프로듀싱과 편곡을 맡아 원곡의 매력을 살렸으며, 경서는 담백하고 섬세한 목소리로 노래에 담긴 감정을 풀어내 원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김형석은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곡을 경서의 목소리로 다시 들으니 또 다른 감회가 느껴진다. 원곡이 가진 감성과 경서만의 맑은 음색이 어우러져 이 노래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리메이크는 원곡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감성을 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형석이 직접 프로듀싱과 편곡을 맡아 원곡의 매력을 살렸으며, 경서는 담백하고 섬세한 목소리로 노래에 담긴 감정을 풀어내 원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김형석은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곡을 경서의 목소리로 다시 들으니 또 다른 감회가 느껴진다. 원곡이 가진 감성과 경서만의 맑은 음색이 어우러져 이 노래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협업은 김형석이 이어오고 있는 '김형석의 사계'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사계절의 변화에 어울리는 음악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김형석의 대표곡을 새롭게 해석한 리메이크 트랙과 신곡을 매 분기 발표하고 있다. 앞서 백지영의 '천국과 지옥 사이', 에일리의 '하늘만 허락한 사랑', A.C.E의 '늦은 후회', 이창섭의 '그 자리에, 그 시간에', 김나영의 '마지막 약속', 하슬의 'AGAIN', FT아일랜드의 '처음 그 날처럼'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신곡 '내게 오는 길'은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비롯해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유튜브뮤직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신곡 '내게 오는 길'은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비롯해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유튜브뮤직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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