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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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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 건너가 내국인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행각을 벌인 후 다시 국내로 들어와 보이스피싱 조직에 직접 통장을 공급하던 일당이 덜미를 잡혔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6일 중국에서 보이스피싱 콜센터를 운영하면서 내국인들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
지난 1분기 광주은행의 부실채권비율(고정이하여신비율)이 하락했지만, 지방·일반은행 의 평균 부실채권비율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이란 은행의 총여신 중 고정이하여신이 차지하는 비율로서 은행의 자산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이다.26일 금융감독
광주기상청은 26일 오전 11시 이후 순천, 광양, 구례, 곡성 등 전남지역 4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폭염주의보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 발령된다.광주기상청은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은
지난달 무안·광주공항의 이용객이 크게 증가한 반면 여수공항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5년 4월 항공실적 현황'에 따르면 무안공항 이용객수는 2만2687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1만3375명에 비해 69.6% 증가했다.무안공
22일 오전 광주 서구 광천버스터미널 앞에서 최종헌 광주지방경찰청장을 비롯한 광주권 5개 경찰서, 금융감독원 광주지원, 전남지방우정청 및 광주은행 등 지역 소재 주요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보이스피싱, 대출사기 등 금융사기 및 4대악 피해 예방을 위
광주테크노파크(광주TP·원장 배정찬)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유기호)가 사업화에 애로를 겪고 있는 유망한 창의아이디어 사업화를 지원하는 업무협력에 나선다. 양 기관은 22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회의실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창
지난 21일 전남 영암군 상호읍 우리마을 노인복지센터에서 영암우편집중국(국장 하재남) 행복나눔 봉사단원들이 마을 노인들에게 안마·족욕 봉사 활동을 펼쳤다.
전남 여수 해상에서 화물선과 어선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2일 여수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39분 전남 여수시 남면 소리도 동쪽 2㎞ 해상에서 한국국적 화물선 J호(1435톤·승선원8명)와 여수선적 연안통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이 22일 한국능률협회가 선정한 ‘한국의 경영자 상’을 수상했다. 조 사장의 이번 수상은 지난 2000년(한국가스공사 전 한갑수 이사장) 이후 공공기관장으로서는 15년만이다. 한국전력은 한국능률협회(회장 이봉서)
광주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22일 불법 총기류·마약류 등 사회안전 위해물품의 국내반입 차단으로 ‘안전한 광주 하계 U대회 개최 지원’을 위해 오는 27~28일까지 ‘X-Ray 영상판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권역내 세관(광주,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폭이 확대된 가운데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의 영향을 받은 광산구의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졌다.또 광산구를 비롯한 서구와 남구는 5개 광역시 아파트 전세가격 상위에 오르며 뜨거운 전세시장을 형성됐다. 22일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오는 6월 1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서비스센터에 자사의 교체용(RE)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이날 서울 중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제휴 체결 조인식을 갖고, 향후 RE(교체
상승세가 한 풀 꺾인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전세가격이 최근 등락을 거듭하며 숨고르기에 들어간 양상인 반면 전남은 상승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18일 현재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
노조의 ‘성과상여금 재배분’ 논란을 일으킨 광주 서구가 구성원간 법적 다툼으로 비화되고 있다. 광주 서구 실·과장들은 최근 ‘공무원노동조합에 바라는 실과장 호소문’이라는 제목의 내부 게시판을 통해 “성과상여금 불법 재분배와 관련해&n
지난 19일 주한 네팔대사관을 방문한 여성구 한국전력 협력안전본부장(오른쪽)과 신동진 전국전력노동조합 위원장이 카만 싱 라마 주한 네팔대사(가운데)에게 네팔 대지진 피해복구 성금 1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피해복구 성금은 2만여 한국전력 직원들이 십시일
창업보육센터에 허위로 입주한 것처럼 속여 정부 보조금을 타낸 자영업자와 이들과 짜고 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 연구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1일 전남 장성군 소재 N연구원에서 지원하는 국고보조금인 입주기업 사업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전남 영암 신북효사랑요양원(원장 임진숙)을 방문한 영암우체국(국장 김단오) 행복나눔 봉사단은 ‘효 나눔’ 봉사활동 벌인 후 생필품과 이불, 선풍기 등을 전달했다.
지난 1분기 광주·전남지역 코스피 상장기업은 장사를 잘 한 반면 코스닥 기업은 신통치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광주·전남지역 12월 결산법인 2015사업연도 1분기 영업실적’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14사의 매출액은 17조272
전남 목포시 북항 3부두에 정박된 선박에 불을 지르도록 교사한 50대 용의자가 긴급체포됐다. 20일 목포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화재선박 3008만선호(근해통발, 목포선적, 46톤) 전 소유자인 박모씨(58)를 현주선박방화
광주·전남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함께 마련한 2박 3일간의 ‘2015 특성화고 일자리 매칭 캠프’가 성료됐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호남연수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광주전자공고 등 10개 특성화고에서 추천받은 3학년생 45